현대건설, 지난해 25조 5151억 원 수주…2024년 比 39%↑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청도군의회(의장 전종율)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정 발전을 위한 주요 과제와 추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7일 2026년 첫 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종율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집행부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군정 추진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전종율 의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정이 말의 기상처럼 힘차게 나아가길 기대한다”며 “속도감 있는 추진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군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에 두는 행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도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군정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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