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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인수자문·산업분류체계’ 성과로 기대감 높여…‘소비자보호·가상자산’ 역량 강화 이어져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이창식 경기 용인시의원은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서 현장간담회를 열고 준공 전 교통안전 대책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동천동에는 연면적 5986.4㎡, 지상 4층 규모의 건물이 조성돼 식자재마트와 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착공 초기부터 진출입로 혼잡과 보행 안전을 둘러싼 주민 우려가 이어진 만큼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등이 주요 점검 사항으로 꼽혀 왔다.
이날 현장간담회에는 주민과 용인시 관계부서, 공사 현장소장, 감리단 등이 참석해 차선규제봉과 보행 유도시설, 노면표시 등 주요 교통시설물의 설치 상태를 확인하고 보완 사항을 점검했다.
이창식 의원은 “준공에 앞서 주민과 함께 교통안전 대책 이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까지 선제적으로 줄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충탑 참배에 이어 현장간담회로 신년 일정을 시작한 이창식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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