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인수자문·산업분류체계’ 성과로 기대감 높여…‘소비자보호·가상자산’ 역량 강화 이어져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새롭게 선보인 ‘비요뜨 베리콩포트’는 고품질 원유에 블루베리,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등 세 가지 베리를 더한 믹스베리 콘셉트의 제품이다.
신제품 ‘비요뜨 베리콩포트’는 블루베리,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등 세 가지 베리류가 혼합된 제품으로 과일을 조려 만드는 프랑스식 디저트 ‘콩포트’ 형태라 과육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 2010년 출시해 10년간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비요뜨 베리믹스’ 제품에 대한 보이슈머(Voisumer)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예전 제품에 블루베리 과육을 더해 한층 고급스러운 맛으로 업그레이드했다.
한편 2004년 첫 선을 보인 ‘비요뜨’는 출시 이후 20년 넘게 스테디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에 방문했을 때 꼭 구매해야 하는 필수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글로벌 인기까지 누리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진한 요거트에 달콤한 과일 토핑을 더해 한층 고급스러운 맛 경험을 선사하는 새로운 비요뜨 제품을 출시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소비자들의 입맛까지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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