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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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067000)가 1월 29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막하는 ‘타이베이 게임쇼 2026’에 참가해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BIOHAZARD Survival Unit)’을 선보인다.
타이베이 게임쇼 2026은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타이베이 난강전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시리즈 IP를 기반으로 애니플렉스와 조이시티가 공동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조이시티는 이번 전시에서 관람객 대상 시연존을 마련하고, 촬영용 소품과 캐릭터 패널을 활용한 포토존도 운영한다.
박준승 조이시티 전략사업본부장은 “이번 타이베이 게임쇼에서는 시연뿐만 아니라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해 대만 유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아시아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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