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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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써쓰(205500)가 중국 개발사 게임을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에 온보딩하며 2026년 플랫폼 확장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다양한 국가와 장르의 게임을 확보해 크로쓰 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중국 개발사 타이틀은 ▲캐노니제이션 오브 더 갓즈 ▲아이들 판타지 ▲쓰론 오브 카오스 ▲미스 레전드 ▲크로니클스 오브 더 셀레스티얼 웨이 등 5종이다.
방치형 RPG부터 수집형 RPG, 액션 RPG까지 장르를 넓혀 온보딩한다는 설명이다.
넥써쓰는 2025년 3월 설립한 중국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현지 게임 소싱과 전략적 투자를 추진하며 중국 시장과의 접점을 확대해 왔다.
중국 법인은 유망 게임 발굴과 함께 크로쓰 플랫폼을 통한 해외 진출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고 회사는 밝혔다. 공개된 타이틀 외에도 SLG ‘Project FF’ 등 중국 개발사의 게임을 추가로 발굴해 온보딩을 추진 중이다.
장현국 대표는 “2026년은 다양한 국가와 장르의 게임을 온보딩해 크로쓰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확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중국 개발사들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라이트와 하드코어 이용자 모두를 아우르는 글로벌 온체인 게임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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