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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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성군 삼서면이 최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2회 푸른들 잔디축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이은수 장성잔디축제위원장과 축제위원, 고은경 삼서면장 등 1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축제 프로그램 구성, 주차문제 해결, 효율적인 예산 운영방안 등에 대해 포괄적인 논의를 펼쳤다.
삼서면은 전국 잔디 생산량의 40%를 책임지고 있는 ‘잔디의 고장’이다.
지난해 10월 잔디를 주제로 한 ‘푸른들 잔디축제’를 열어 지역 특산물과 마을 축제를 성공적으로 결합했다는 평을 얻은 바 있다.
올해 축제는 오는 9월 20일 개최하며, 주제는 ‘온 가족이 잔디밭 위에서 즐기는 초록의 하루’다.
잔디밭음악회, 잔디밭카페, 캠핑존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은수 위원장과 고은경 삼서면장은 “장성잔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주민 화합의 장으로도 기능할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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