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KBO 리그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통합 캠페인 ‘야구 좋아하세요?’가 ‘2025 에피 어워드 코리아(2025 Effie Awards Korea)’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에피 어워드는 1968년 미국에서 시작된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시상식으로, 현재 125개국 캠페인 전략과 성과를 평가하고 있다.
컴투스의 통합 캠페인 ‘야구, 좋아하세요?’는 게이밍&e스포츠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브론즈 상을 수상했다.
해당 캠페인은 야구팬들의 ‘팬심’을 중심으로한 메시지를 담아 실제 팬들이 직접 촬영한 팬캠 영상과 함께 유튜브 및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의 공감과 확산도 이어지며, 팬과 구단, 선수들이 지속 공유하기도 했다.
이번 광고제에서 ‘야구 좋아하세요?’ 캠페인은 브랜드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게임의 다운로드, 유입률 등 실제 유저 지표 상승에도 기여한 것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전세계 에피 어워드 수상작들이 등재되는 ‘에피 인덱스(Effie Index)’에도 이름을 올리게 됐다.
한편 컴투스는 지난해 ‘다시 야구의 시간입니다’로 대한민국광고대상 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야구, 좋아하세요?’ 캠페인으로 금상을 받아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올해의 광고상’ TV부문 대상,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TV부문 수상 등 유력 광고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