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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일 쌍용차 대표, “올해 최대 성장세는 생산 현장 노력 덕분”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13-12-19 15:28 KRD7
#이유일 #쌍용차 #CEO 한마음라운드워크행사 #하광용
NSP통신-이유일 대표가 생산현장에서 작업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이유일 대표가 생산현장에서 작업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이유일 쌍용자동차 대표는 생산현장 독려 및 스킨십 경영의 일환으로 개최한 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 행사에서 올해 최대 성장세는 생산 현장의 노력 덕분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올해 쌍용자동차가 거둔 최대 성장세는 ‘뉴 코란도 C’를 비롯한 상품성 개선 모델의 성공적 출시는 물론, 생산 물량 확대와 품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활동을 해온 생산 현장의 노력 있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차원의 소통하는 현장경영을 통해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최고 품질의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NSP통신-이유일 대표(사진 첫째줄 가운데)가 생산본부장 하광용 전무(첫째줄 맨 오른쪽)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평택공장 생산현장을 직접 돌며 직원들을 독려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유일 대표(사진 첫째줄 가운데)가 생산본부장 하광용 전무(첫째줄 맨 오른쪽)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평택공장 생산현장을 직접 돌며 직원들을 독려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생산본부장 하광용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평택공장 생산현장을 직접 돌며 직원들을 독려하고 현장개선 및 품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NSP통신-쌍용자동차 창원공장에서 올해의 현장 혁신활동을 돌아보고 우수사례를 포상하는 2013년 혁신페스티벌을 개최 현장에서 창원공장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수사례 동영상을 보고 있다.
쌍용자동차 창원공장에서 올해의 현장 혁신활동을 돌아보고 우수사례를 포상하는 ‘2013년 혁신페스티벌’을 개최 현장에서 창원공장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수사례 동영상을 보고 있다.

한편, 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 행사의 우수분임조 프리젠테이션 시간에는 우수분임조로 선정된 16개 분임조 중 3개 분임조가 작업능률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 등에 관한 개선활동 결과보고서를 발표했으며,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생산1담당 및 2담당, 생관 물류담당 소속 16개 우수 분임조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keepwatch@nspna.com, 강은태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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