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수윤 우미건설 신임 대표, 2026년 경영방침 “지속가능한 성장 체제 확립할 것”
(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 미국 경제지표의 호조 속에 6일(현지시각) 발표되는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주 발표된 미국의 경제지표들은 대부분 호조세를 보였다.
전분기대비 3분기 GDP 성장률(3.6%)이 예상치(3.1%)를 웃돈 가운데, ISM 제조업지표(57.3, 예상 56.4) 및 ADP고용지표(21만5000건, 예상 18만4000건)도 예상치를 웃돌았다.
고용지표가 양적완화 축소 관련 주요 변수로 인식되고 있는 가운데 6일 발표될 실업률 및 비농업부문 고용자수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시장 컨센서스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자수는 18만건, 실업률은 7.2%로 형성돼 있으나, 최근 경제지표 호조로 예상치 상회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다.
▲ EU와 일본의 추가 통화 완화조치 시사도 이번주 이슈였다.
ECB의 기준금리 동결(0.25%)에도 불구, 드라기 ECB 총재가 저성장-저인플레 우려를 표명하며 추가 부양책 가능성을 시사(LTRO 및 마이너스 예치금리 등)했다.
일본의 구로다 BOJ 총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추가 통화완화 조치를 시사함에 따라 내년 1분기 이후 추가 완화조치에 대한 전망이 강화되고 있다.
aegookja@nspna.com, 도남선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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