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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2일 여의도 소재 식당에 김원기, 임채정, 박희태, 정세균, 문희상, 김진표 전 국회의장 등 6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우 의장은 “12·3 비상계엄과 국회의 계엄 해제, 그리고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등 지난 넉 달 동안 우리 국민들께서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어제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을 통지했기 때문에 당면한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17대 전반기 김원기 의장, 제17대 후반기 임채정 의장, 제18대 후반기 박희태 의장, 제20대 전반기 정세균 의장, 제20대 후반기 문희상 의장, 제21대 후반기 김진표 의장과 조오섭 의장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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