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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는 오는 3월 5일까지 2025년도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과정 교육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기존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달리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시험 준비에 집중해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총 10명이며 교육은 오는 3월 10일~6월 11일까지 14주간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1시~3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 장소인 메이커스페이스(Maker Space)는 시민들이 디지털 장비 기초 교육, 장비 활용 작품 제작 등을 배울 수 있는 창작 공간으로 광양청년꿈터 옆에 자리하고 있다.
3D프린터운용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다양한 메이커스페이스 교육을 운영한 바 있으며 올해는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과정에 집중해 ▲1차(3월 10일~6월 11일) ▲2차(6월 16일~9월 17일) ▲3차(9월 22일~12월 17일)까지 총 3차에 걸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현성 신산업과장은 “올해는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과정을 집중 운영해 시민들의 실무 능력 배양을 지원할 계획이다”며 “미래 창의 인재 양성과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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