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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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공항 2터미널 개장 7년만에 루이비통(Louis Vuitton) 매장을 오픈했다.
동종 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루이비통은 면세점 입점 전략엔 제한적이었다. 따라서 이번 루이비통 매장 오픈은 업계에서도 주 관심사다.
일단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 2터미널 3층 쇼핑 공간을 오픈했다. 이어 상반기 안에 4층까지 확장한 듀플렉스 매장을 완성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은 “루이비통 듀플렉스 매장은 국내 공항 면세점에서 처음 선보이는 형태다”며 “럭셔리 쇼핑을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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