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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광용 기자 = 휴켐스(069260)의 4분기 영업이익은 13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2.2% 감소할 예정이다.
이는 소규모 정기보수로 인해 출하량이 소폭 감소하면서 매출액이 줄어들기 때문.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도 감안됐다.
다만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는 8.4% 많다”면서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관계로 성과급이 감소하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한편, 휴켐스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7% 증가한 17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증가한 이유는 매출액 증가(QoQ +12.2%) 때문이다.
전분기에 정기보수가 있었던 관계로 당분기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출하량이 증가했다. 다만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증가폭이 작은 이유는 탄소배출권 판매 수익이 없었기 때문이다.
휴켐스는 향후 탄소배출권(연간 160만톤 보유) 가격이 톤당 5유로 이상으로 상승할 때까지 매각을 보류할 예정이다. UN의 인증만 받으면 탄소배출권의 비축(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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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용 NSP통신 기자, ispyon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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