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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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애니프로 브랜드로 잘 알려진 삼보세운판매(대표 진석광)가 게임과 동영상에 최적화된 20.1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를 유통한다.
오는 8일경 출시 예정인 애니프로 APL-201KDW는 응답속도가 5ms로 인터넷, 동영상은 물론 게임에 최적화 돼 있는 고급 제품이다.
명암비도 800대 1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중견업체의 제품답게 삼보세운판매는 LG A급 패널을 채용했다.
가격은 20만원대초로 책정됐으며 20.1인치 고급 모델로는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S는 초기 불량에 대해 일대일 교환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김현준 삼보세운판매 부장은 “이번 제품은 게임 환경에 최적화 돼 성능이 뛰어난 모니터”라면서 “특히 PC방의 교체 시장에서도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보세운판매는 12월경에는 22, 24인치 LCD 모니터를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삼보세운판매는 애니프로 906KWD(19인치 와이드), 201MT LCD TV 모니터(20.1인치 와이드)를 출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