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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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남양유업은 대표 커피 브랜드 ‘루카스나인 라떼’를 리뉴얼 출시했다.
‘라떼를 더욱더 라떼답게’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추진한 이번 리뉴얼은 기존 제품 대비 우유와 원두 함량을 높였고, -196도 마이크로 그라인드 공법과 저온 직화식 로스팅 등을 활용해 강렬한 에스프레소의 풍미를 더했다.

특히 라떼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우유 거품은 1A등급 무지방 우유 크리머를 사용, 자연스럽고 풍성한 거품으로 카페에서 즐기는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가정에서 보다 간편하고 맛있는 라떼를 만들 수 있도록 신선한 원료와 함량에 집중한 리뉴얼”이라며 “앞으로도 홈 카페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충족하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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