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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이버결제, B2B시장 진출 가시화…MRO 카드결제 곧 실행

NSP통신, 이광용 기자, 2013-05-26 23:07 KRD2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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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광용 기자 = 한국사이버결제(060250) 의 주요 가맹점은 중소형 쇼핑몰로 B2C(기업·소비자간 거래)가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올해 2분기부터 B2B 시장 진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사이버결제가 현재 협의중인 MRO(Maintenance Repair and Operation, 소모성자재구매대행) 카드결제는 2분기부터 실행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세수 확보를 위한 지하경제 양성화의 일환으로 주로 현금결제만 이뤄지던 영역이 일정 부분 신용카드로 대체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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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체 소비시장 규모는 1100조원 수준으로 이 중 B2B 거래가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 주로 현금결제로만 이뤄지고 있는 B2B 시장이 신용카드로 대체될 경우 신규 수익원 창출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한다.

김민정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2월 18일부터 인터넷 상 주민번호 수집이 제한되면서 시작된 휴대전화 인증서비스는 아직 수익 기여도가 미미하지만 지속적인 영업을 통해 관련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한, 그는 “올해 5월 초에는 성균관대와 중앙대를 대상으로 모바일 학생증 결제 서비스를 개시했고 올해 안에 20~30개 학교에서 추가적으로 서비스가 오픈될 것이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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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용 NSP통신 기자, ispyon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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