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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동물자유연대(대표 조희경)와 협업해 온라인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에 콘텐츠와 연계된 동물 보호 캠페인 ‘세이브 디 어스’를 28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동물의 생명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게임을 통해 동물보호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6월 1일까지 이어진다.
먼저 신규 맵 세이브 디 어스 3종이 추가된다. 로두마니가 밀렵한 토코투칸, 사막여우, 하프물범을 풍선으로 구조해 데리고 있으면 1점, 동물들을 열기구 구조선에 태우면 추가로 1점을 얻을 수 있으며, 종료 시 더 많은 점수를 획득한 유저가 승리한다.
이 기간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유저 이벤트도 진행한다.
넥슨 민상준 팀장은 “게임과 연계된 캠페인을 통해 동물보호에 대한 인식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갖고, 나아가 반려동물 문화와 유기동물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도 대외적으로 표현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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