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농구 게임 3on3 프리스타일(3on3 FreeStyle)에서 정기 토너먼트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정기 토너먼트는 유저간 경합을 거쳐 최종 성적에 따라 차등으로 보상이 주어지는 신규 콘텐츠다. 레벨 20 이상의 유저들은 일정 코인을 지불해 참가할 수 있다.
유저들은 자신이 원하는 팀원과 함께 라인업을 꾸려 엔트리를 등록할 수 있으며, 경기 중 다양한 버프 효과를 제공하는 음식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다. 또 아마추어, 세미 프로, 프로 등 토너먼트 등급이 구분되어 있어 자신의 실력에 맞춰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다.
아울러 부활절을 기념해 주말 동안 코인 획득량을 100% 늘려주는 이스터 버프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부활절 저지 세트 쇼핑백’도 한정 기간 선보일 예정이다.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사업본부 김경태 실장은 “정기 토너먼트는 풍성한 보상과 함께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는 콘텐츠”라며, “유저들이 자신과 비슷한 수준의 상대와 경쟁적으로 경기를 즐기며 게임에 대해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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