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인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서 푸르메소셜팜과 ‘나누는맘 함께하고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발달장애 청년들의 자립을 꿈꾸는 첨단 스마트 농장 푸르메소셜팜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지원 프로젝트로, 모종, 배지, 양액, 친환경 작물보호제, 수정 벌 등 농업 필수 소모품들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개발팀 현장 자원봉사, 푸르메소셜팜 농산물 판로 지원을 비롯해 유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푸르메소셜팜은 발달장애 청년들에게 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성을 키우고 공동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하며, 농장-카페-문화공간을 연계한 다양한 환경을 조성 중에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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