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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불우이웃에 4억4천만원 지원

NSP통신, 이승호 기자, 2007-09-05 17:32 KRD1 R1
#우정사업본부

(DIP통신) =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함께 나누는 좋은 세상 만들기' 공익사업의 하나로, 불우이웃 5백 명과 자매결연을 맺고 4억 4천만 원을 지원한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2002년부터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직원을 우체국 사랑 나누미로 위촉, 불우이웃과 자매결연을 맺고 사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481여 명의 불우이웃에게 17억여 원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방방곡곡 가가호호를 매일 방문하는 집배원과, 지역 사정에 밝은 우체국보험관리사 등 전국에 있는 지역정보 인프라를 바탕으로 해 불우이웃 자매결연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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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형편이 어려운 중증환자 및 장애인 등 불우이웃 5백 명을 찾아 수시로 가정을 방문하고, 가정도우미 역할 뿐만 아니라 쌀이나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불우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으로 수혜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경원 본부장은 "주변을 돌아보면 아직도 힘들고 외로운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에 안타까울 때가 많다"며, "우체국 사랑 나누미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나아가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