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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1년 백년소공인에 ‘예천가든’ 선정

NSP통신, 조인호 기자, 2021-11-12 14:06 KRD7 R0
#봉화군 #엄태항군수 #백년소공인육성사업 #중소벤처기업부

송이·능이버섯 접목한 메뉴로 꾸준한 사랑 받아온 ‘예천가든’ 에 지정서와 현판 전달해

NSP통신-봉화군은 2021년 백년소공인 육성사업에 봉성면 소재 예천가든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봉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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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2021년 백년소공인 육성사업에 봉성면 소재 ‘예천가든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봉화군)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2021년 백년소공인 육성사업에 봉성면 소재 ‘예천가든’ 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백년소공인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소상공인을 발굴해 백년 이상 존속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성공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예천가든은 지난 11일에 현판식을 개최했으며 향후 시설개선 및 온라인 판로 등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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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가든은 지난 1984년부터 다덕약수터의 약수와 봉화군 특산품인 송이·능이버섯을 접목한 메뉴를 개발해 오래도록 고객의 꾸준한 사랑과 호응을 받아왔으며 SNS 등을 통해 맛집으로 수차례 소개돼 백년소공인으로 인정받아 선정됐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100년 이상 지속성장이 가능한 자원 발굴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소상공인의 새로운 롤 모델로 각인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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