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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 신규 전설 그룹 ‘페르소나즈’ 4인 추가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1-08-20 13:06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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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공동대표 문지수, 김승철)이 모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개발 네오위즈겜프스)에서 신규 전설 그룹 페르소나즈 4인을 업데이트했다.

먼저 전설 용병 ‘실리온’은 5성 마법형 용병으로 아론과 함께 ‘제국의 쌍성’이라 불리는 천재 기사다. 검술을 좋아하지만 오히려 음악과 마법 쪽의 큰 재능을 가진 인물이다. 실리온의 조력자 ‘에반젤리아’는 고대에 신의 편에 서서 해방자와 싸우던 엘프 일족이며, 태어날 때부터 강력한 언령을 가지고 있다.

또 다른 용병 ‘바바리바’는 5성 지원형 용병으로 대륙 최고의 부호로 마법, 기계공학, 방어, 공격 등 모든 분야를 지원할 수 있는 인물이다. 그녀의 조력자 ‘키’는 고대 전쟁 당시 해방자와 천사 사이에서 태어난 인물이며 상당히 삐뚤어진 성격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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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캠페인 시즌 3의 신규 에피소드 ‘역류하는 과거’와 함께 챕터 6-10이 추가됐다. 캠페인 시즌 2 챕터를 클리어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스테이지에서 승리할 경우 고대주화, 다이아, 레드슬라임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또 5성 방어형 용병 세이르의 신규 코스튬 ‘운동회 세이르’도 선보인다.

네오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푸짐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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