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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의 모바일 RPG 에픽세븐(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이 에피소드3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신규 지역 ‘윈텐베르크 북부’와 함께 윈텐베르크 지역의 신규 영웅 5종을 업데이트했다.
신규 지역 윈텐베르크 북부는 에픽세븐 에피소드 3의 9번째 챕터로 주인공 라스 일행이 윈텐베르크에 도착하면서 펼쳐지는 새로운 모험 스토리를 플레이 해볼 수 있다. 에픽세븐 세계관 속에서 윈텐베르크는 용족과 대립하고 있는 용기사들의 성으로 항상 전쟁의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지역이다.
신규 지역과 함께 신규 영웅도 추가됐다. 신규 영웅은 ▲멜라니, ▲카밀라, ▲크리스티, ▲페넬로페, ▲헬렌 총 5명으로 각각 매력적인 외형과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멜라니는 적에게 신규 약화 효과인 낙인을 부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낙인은 대상이 받는 회복량과 행동게이지 증가량을 50% 감소시키기 때문에 팀 전투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페넬로페 역시 신규 효과인 자원감소를 부여한다. 자원감소 효과에 걸린 대상은 스킬 사용에 필요한 투지와 집중이 감소돼 전투력에 큰 타격을 받는다.
한편 새롭게 추가된 영웅들은 모두 윈텐베르크의 용기사단 소속으로 해당 지역의 스토리 속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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