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정남중학교, 개교60주년 기념행사 가져

NSP통신, 김종식 기자, 2021-04-20 13:55 KRD2 R2
#최인갑 #최계운 #강성란 #김민서 #총동문회

코로나로 총동문회 임원들과 학교운영위원장, 총학생 회장, 교감, 교장만 참석해

NSP통신-20일 오전 10시 화성시 정남면에 위치한 정남중학교 교장실에서 개교 6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 떡 커팅 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정양섭 총동문회 사무총장, 최인갑 선생, 강성란 교장, 최계운 총동문회장, 김민서 학생회장, 최학운 운영위원장, 김찬진 교감, 이용운 총동문회 부회장. (김종식 기자)
20일 오전 10시 화성시 정남면에 위치한 정남중학교 교장실에서 개교 6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 떡 커팅 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정양섭 총동문회 사무총장, 최인갑 선생, 강성란 교장, 최계운 총동문회장, 김민서 학생회장, 최학운 운영위원장, 김찬진 교감, 이용운 총동문회 부회장. (김종식 기자)

(서울=NSP통신) 김종식 기자 = 20일 오전 10시 경기 화성시 정남면에 위치한 정남중학교 교장실에서 지난1961년 수원 북중학교 분교로 개교해 60주년을 맞이한 기념식을 코로나19로 인해 총동문회 임원들과 정남중학교 운영위원장, 총학생 회장, 교감, 교장만 참석한 가운데 기념 떡 커팅 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정남중학교 총동문회에서 개교 60주년을 기념해 동문들과 학생, 교사들에게 기념떡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소통을 위한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만들어졌다.

최계운 총동문회장은 “정남중학교는 성실, 창의, 진취의 교훈을 바탕으로 60년을 성장한 학교이며 지금까지 667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학업과 사격 등 여러 분야에서 매년 다양한 인재를 육성해온 자랑스러운 모교”라며 “후배들도 60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학교에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G03-8236672469

이어 “정남중학교 총동문회에서 개교 60주년을 기념해 학생들에게 시루떡을 선물로 준비했으니 하교 후 집에서 안전하고 맛있게 시식하면서 뜻을 기려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민서 정남중학교 총학생 회장은 “선배님들이 학교를 잘 가꾸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학생들이 생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개교 60주년을 맞이하는 전통 있는 학교 학생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강성란 교장은 “동문회에서 학교와 연계하는 경우가 드문데 정남면 이라는 특성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지역과 학교가 소통하며 학교를 사랑하는 따뜻한 동문의 마음이 느껴져 감사하다”면서 “선배들이 학교를 사랑하고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하면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인재육성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NSP통신-20일 오전 10시 화성시 정남면에 위치한 정남중학교 교장실에서 개교 6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 떡 커팅 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정양섭 총동문회 사무총장, 최인갑 선생, 강성란 교장, 최계운 총동문회장, 김민서 학생회장, 최학운 운영위원장, 김찬진 교감, 이용운 총동문회 부회장. (김종식 기자)
20일 오전 10시 화성시 정남면에 위치한 정남중학교 교장실에서 개교 6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 떡 커팅 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정양섭 총동문회 사무총장, 최인갑 선생, 강성란 교장, 최계운 총동문회장, 김민서 학생회장, 최학운 운영위원장, 김찬진 교감, 이용운 총동문회 부회장. (김종식 기자)

정남중학교 개교 6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는 정남중학교 3회 졸업생이며 교사로 재직하다 본교 교장으로 퇴임한 최인갑 선생께서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최인갑 선생은 “후배들께서 정남중학교 총동문회를 잘 운영해 주셔서 감사하다. 동문회를 만드는 것보다 잘 운영하는 것이 더 힘든데 고생들 많으시고 더 성장해 학교와 동문을 위하는 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정남중학교 총동문회에서는 시루떡 네 말을 장만해 개별 포장한 후 전교생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정남중학교 개교 60주년 행사에는 최인갑 선생과 최계운 총동문회장, 이용운 부회장, 정양섭 사무총장, 최학운 운영위원장, 김민서 총학생 회장, 김찬진 교감, 강성란 교장이 코로나19로 인한 체온체크, 마스크착용,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함께했다.

NSP통신 김종식 기자 jsbio1@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03-823667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