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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종합자산관리, 우체국에서 시작하세요!

NSP통신, 이승호 기자, 2007-07-19 19:42 KRD1 R1
#정통부

(DIP통신) =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19일 신라호텔에서 CJ투자증권, 삼성카드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 20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CMA 제휴계좌 및 체크카드' 개설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업무제휴로 농어촌 주민들도 전국 2,800여 우체국을 통해 CJ투자증권의 계좌 개설 및 기존 증권계좌(주식, 펀드 등)와 연계한 다양한 증권제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CMA(Cash Management Account)는 종합자산관리계좌로서 고수익(연 4%대)이 제공되며, 은행과 연계해 수시입출금, 이체, 결제대금 납부 등 부가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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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원 본부장은 "민간 금융기관과의 업무제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어촌지역에서도 금융상품 선택의 기회를 넓히고, 금융서비스 양극화 해소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를 기념해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여행상품권, 영화관람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실시된다.

우정사업본부는 현재까지 삼성카드, LG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등 4개 신용카드사, 씨티은행, 외환은행, 기업은행 등 3개 시중은행 그리고 한국투자증권, CJ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10개 증권사와 업무제휴로 보편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