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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소연 기자 = JTBC 수목드라마 ‘러브 어게인’이 2%대 시청률에 들어갔다.
지난 31일 방송된 러브 어게인 12회는 평균 시청률 2.00%(AGB닐슨,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3.17%로 러브어게인 전체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 러브 어게인은 31일 프라임타임에 방송된 지상파 제외 전 채널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러브어게인은 영욱의 아내 수진(전혜수)이 지현(김지수)의 따귀를 때리면서 갈등이 심화됐다.
지현을 잊지 못하는 영욱은 매일 술만 마시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결국 술에 취한 체 지현의 집을 찾아가기에 이른다.
김소연 NSP통신 기자, goodjob@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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