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업계동정

쌍용자동차, 제네바 국제모터쇼 통해 유럽 시장 공략

NSP통신, 이성용 기자, 2012-02-14 10:38 KRD7 R1
#쌍용자동차 #국제모터스 #XIV2
NSP통신

[서울=NSP통신] 이성용 기자 =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오는 3월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 82회 제네바 국제모터쇼(82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프리미엄 CUV 컨셉트카 ‘XIV-2’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쌍용자동차는 이번 제네바 국제모터쇼에서 420㎡의 전시장 규모에 프리미엄 CUV 컨셉트카 ‘XIV-2’ 및 ‘코란도스포츠’, ‘코란도 C’, ‘렉스턴’ 등 차량 7대를 전시해 스위스를 비롯한 유럽 전역에서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모터쇼를 통해 공개하는 컨셉트카 ‘XIV-2(eXciting user Interface Vehicle 2)’는 지난 11년 9월 프랑크푸르트 국제모터쇼에서 선보인 컨셉트카 ‘XIV-1’보다 한층 더 진화된 모델로 스타일리쉬하면서 공기역학적으로 디자인된 신개념 엔트리 CUV 컨셉트(Entry CUV Concept) 모델로 쌍용자동차가 글로벌 전략 차종으로 개발하고 있는 프리미엄 CUV 모델이다.

G03-8236672469

이와 함께 쌍용자동차는 제네바 국제모터쇼를 통해 유럽 지역에서 꾸준한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란도 C’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코란도스포츠’를 홍보하는 데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이성용 NSP통신 기자, fushike@nspna.com
<저작권자ⓒ 국내유일의 경제중심 종합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