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성용 기자 = 불스원이 올해부터 100% 천연 오렌지 오일 방향제 ‘플로리다 리모넨’의 약국 판매를 시작한다.
불스원은 약사 113명을 대상으로 샘플링과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0%가 넘는 약사가 냄새제거, 살균 및 항균효과가 있는 ‘플로리다 리모넨’의 천연성분을 인정하며 제품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표했다고 밝혔다.
불스원은 지난 10월, 대웅제약 엠서클을 이용하는 약사를 대상으로 플로리다 리모넨을 직접 사용하게 한 후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94%의 약사가 제품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90%의 약사가 플로리다 리모넨에 첨가된 ‘천연 오렌지 오일과 D-리모넨’ 성분을 신뢰한다고 답했다.
불스원은 1월부터 플로리다 리모넨의 본격적인 약국판매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총 12개의 약국에서 제품을 시범 판매 중이다. 향후 불스원은 플로리다 리모넨의 약국판매는 점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불스원의 100% 천연 오렌지 오일 방향제 ‘플로리다 리모넨’은 전 세계 오렌지의 주요 산지로 유명한 플로리다에서 재배된 오렌지 껍질에서 오렌지 오일을 추출, 화학적 향료를 첨가하지 않은 천연 오일 방향제다.
플로리다 리모넨 방향제 1캔에는 무려 53개의 오렌지 껍질에서 추출한 100% 천연 오렌지 오일이 들어있으며, 천연 오렌지 오일의 주성분인D-리모넨은 국, 내외 오일학회에서 살균 및 항균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플로리다 리모넨은 D-리모넨의 항균 효과로 냄새제거 효과에도 탁월, 차량 내 냄새 제거에 효과 적이며 가정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플로리다 리모넨은 향이 3달 이상 지속돼어 SUV차량 운전자나 향이 오래 유지되는 방향제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다. 사과향과 레몬향 2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가격은 플로리다 리모넨 50g 6900원, 100g 1만3900원이다.
이성용 NSP통신 기자, fushik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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