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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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의 모바일 신작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가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게볼루션에 따르면 카운터사이드는 출시 하루 만에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이틀째인 6일 현재도 구글과 애플 마켓 인기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카운터사이드는 하나의 도시에 두 개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독특한 세계관 하에 풍부한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들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넥슨은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를 기념해 모든 유저에게 특별 보상을 선물하며 이와 함께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팀 ‘화이트래빗’의 소개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넥슨 김종율 퍼블리싱2그룹장은 “카운터사이드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 주신 유저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유저분들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더욱 재밌는 플레이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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