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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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신작 모바일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Counterside, 개발사 스튜디오비사이드)’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서브컬처 장르 신작인 카운터사이드는 현실세계 ‘노말사이드’와 이면세계 ‘카운터사이드’의 전투를 그린 어반 판타지 RPG다.
이용자는 주요 스토리인 메인스트림과 외전 콘텐츠 2종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각양각색 매력을 지닌 90여 종의 캐릭터들을 수집할 수 있다.
또 PvP 콘텐츠 건틀렛, 레이드 콘텐츠 뇌명 브리트라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통해 실시간으로 유닛을 배치하는 전략 게임의 묘미를 경험할 수 있다.
넥슨 김종율 퍼블리싱2그룹장은 “오랜 시간 카운터사이드를 응원하고 기다려 주신 많은 유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보내 주신 성원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넥슨은 카운터사이드 출시를 기념해 창업 기념 이벤트를 3월 5일까지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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