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그룹주 상승…·LG↑·삼성전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개발사 퍼니파우)에 신규 영웅 에스타롯사를 출시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새로운 11챕터 스토리 업데이트와 더불어 ‘십계’ 자애의 에스타롯사와 ‘마신족의 정예’ 자애의 에스타롯사 등 2종의 신규 영웅이 추가됐다. 에스타롯사는 십계 중에서도 보다 강력한 모습을 선보인다.
실시간 대전 콘텐츠인 ‘싸움축제 정예전’도 개편된다. 새롭게 바뀌는 싸움축제 정예전에서는 매주 다른 전투 규칙과 버프가 추가돼 보다 전략적이고 새로운 재미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새롭게 추가된 코스튬 강화 시스템도 눈에 띈다. 섬멸전 헬 모드 클리어하면 획득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해 코스튬의 기본 능력치를 올릴 수 있으며 기존 SR 등급의 코스튬도 UR등급으로 강화할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