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주 기상도
삼성·한화 ‘맑음’ 속 태광 ‘흐림‘…K-산업, 기술력으로 보호무역 파고 넘는다

[서울=NSP통신] 이성용 기자 =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6일 현대차 상용사업 담당 최한영 부회장 등 회사 임직원과 트럭·버스 업체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 중구 신흥동 소재 현대 상용차 고객 쉼터 ‘블루 라운지’ 1호점 오픈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블루라운지는 차량 판매, 정비 및 신차 시승을 비롯한 소비자서비스가 모두 한 곳에서 이뤄지는 원스톱 서비스 센터다.
이 곳은 기존의 영업지점 형태를 벗어나 상용차 이용자들 위한 휴식공간 및 최신 편의시설을 갖춘 신개념 복합 서비스 공간이다.
현대차 블루 라운지는 ▲판매 상담을 제공하는 차량 전시장 및 정비 서비스 센터 ▲장거리 운행이 많은 상용차 고객들을 위한 세면시설 및 셀프바, 고객 동호회 모임 장소 등 고객 편의시설 ▲ 인천 트럭지점 및 인천 버스지점 등으로 구성돼 판매·정비 기능을 동시에 갖춤은 물론 새로운 형태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성용 NSP통신 기자, fushike@nspna.com
<저작권자ⓒ 국내유일의 경제중심 종합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