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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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자회사 데이세븐이 개발한 스토리 RPG 신작 ‘워너비챌린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지난달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워너비챌린지는 컴투스가 선보인 로맨스 스토리 RPG로, SNS 스타를 꿈꾸는 여주인공이 매력적인 도깨비 캐릭터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성장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번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꿈을 향해 도전하는 워너비챌린지의 여자 주인공처럼 당당함을 잃지 않는 여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유저들이 게임 내 기부 프로모션 참여를 통해 게임사와 유저가 함께 후원금을 조성하는 형태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여중고교생의 학업에 필요한 교복 및 교재 구입비등에 지원되면서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응원할 수 있는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진행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는 자사의 인기 게임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미래 세대를 위한 희망 나눔에 힘쓰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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