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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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RPG(대표 지원길)가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에 신규 클래스 ‘홀리나이트’와 신규 대륙 ‘페이튼’을 선보이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먼저 로스트아크의 16번째 클래스로 홀리나이트가 새롭게 추가된다. 홀리나이트는 한손검을 주무기로 사용하며 신앙의 힘을 바탕으로 팀원들에게 다양한 효과를 제공하는 서포트형 클래스다. 전투를 통해 획득 가능한 신앙 게이지를 사용해 팀원들의 능력을 강화하거나 스스로의 전투력을 극대화 시켜 다양한 방식으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대륙 페이튼도 오픈된다. 페이튼은 로스트아크의 종족 중 하나인 데런들이 모여사는 대륙으로 로스트아크의 암살자 직업군의 고향이기도 한다. 이용자들은 매우 척박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페이튼 곳곳을 탐험해 볼수 있으며 페이튼의 데런들과 이를 감시하는 신성제국 세이크리아의 긴장감 넘치는 대립구도 속에서 중요한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용자들의 캐릭터 성장을 돕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2019년을 로스트아크와 함께 마무리 하실 수 있도록 재미있고 알찬 콘텐츠를 준비했다. 캐릭터 성장에 따라 푸짐한 보상도 받아가실 수 있는 만큼 많이 플레이 해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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