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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후배 위해 몽환적 ‘섹시 걸’ 변신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11-24 15:38 KRD7 R0
#빙용국 #젤로 #전효성 #Never Give Up
NSP통신-▲시크릿 전효성 (T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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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전효성 (TS엔터테인먼트)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시크릿 전효성이 소속사 후배 방용국-젤로(Zelo)의 유닛 활동 지원을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24일 공개된 방용국-젤로 티저 이미지에서 전효성은 기존에 어필해온 깜직한 이미지에서 몽환적 섹시 걸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전효성은 특히 앞서 공개됐던 뮤직비디오 현장 이미지와 180도 상반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이번 방용국-젤로의 음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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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의 티저 이미지와 함께 새 멤버 젤로의 이미지도 함께 추가적으로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NSP통신-▲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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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로

젤로는 1996년 생으로 방용국과 함께 내년 초 데뷔를 목표로 준비중인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 중 막내로 182cm의 훤칠한 키에 귀엽고 앳된 외모를 지닌 것으로 전해졌으나, 공개된 이미지는 금발 펌에 마스크로 입과 코를 가린채 눈만 빼꼼이 내놓고 있어 실제 모습에 궁금증을 갖게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젤로스(Zelos)’라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경쟁의 신’ 이름을 딴 젤로는 데뷔 예정 멤버 중에서 나이는 가장 어리지만, 랩뿐만 아니라 댄스와 아크로바틱이 모두 가능한 실력자로 굉장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친구”라고 소개했다.

한편 전효성의 힘을 실은 방용국-젤로의 디지털 싱글 ‘Never Give Up’은 오는 12월 2일 앨범 발매된다. 이에 앞서 전효성이 부상 전 촬영해 화제를 모은 ‘Never Give Up’ 뮤비 티저 영상은 25일 0시를 기해 공식 홈페이지와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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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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