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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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경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국가정상화특별위원회)이 12일 국회 정론관에서 ‘중국 정부는 국내 게임산업에 대한 차별을 즉각 중단하라’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조 의원은 “우리 게임산업에 대한 중국의 무책임한 차별에 항의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중국은 사드 갈등이 불거진 지난 2017년 3월 이후 우리나라 게임산업의 중국 진출을 전면 거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조 의원은 “저는 중국 정부의 반시장적이고 이중적인 태도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중국의 보복적 차별로 우리나라 게임산업은 조 단위의 피해를 입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조 의원은 자유한국당 국가정상화특별위원회에서는 중국 정부의 성의있는 태도 변화가 있을 때까지 1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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