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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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인 넥슨작은책방이 내년 2월까지 신규 책방 10 개소를 조성한다.
11월 첫째 주 ▲경기 열매 지역아동센터, ▲경기 초원 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대전 좋은 이웃 쉼터, ▲충북 용담초등학교 현양원 분교, ▲충남 푸른 아이 지역아동센터, ▲서울 녹번 종합 사회복지관, ▲서울 종로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서울 다솔 지역아동센터, ▲순천 SOS어린이마을, ▲울산 언양 서부 지역아동센터 등 각지에 순차적으로 책방을 조성한다.
특히 대상 기관별로 사전 답사 및 공간 워크샵을 진행해 기관의 요청사항과 아이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했으며, 이를 공간 디자인 및 도서 리스트에 반영해 각 기관과 이용예정 어린이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 공간으로 설계한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많은 분들의 응원의 결과로 모든 후보 기관에 넥슨작은책방을 조성할 수 있게 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들이 ‘넥슨작은책방’을 통해 책과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작은책방은 2005년 시작돼 현재 국내 외 지역에 총 121개(국내 114개, 해외 7개) 점을 운영중인 넥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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