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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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모바일 아이돌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앙상블 스타즈의 신규 유닛 ‘MaM(마무)’를 업데이트했다.
마무는 유성대 멤버였던 미케지마 마다라가 속한 유메노사키 학원 내 유일한 솔로 유닛이다. 신규 추가된 유닛은 현장 분위기를 축제처럼 만들어 관중들을 공연에 빠져들게 하는 점이 특징이다.
마무와 함께 캐릭터 능력치를 향상 시켜주는 신규시스템 ‘무지개 로드’도 추가됐다. 로드의 업그레이드 개념 콘텐츠인 무지개 로드는 아이돌 로드에서 개화를 진행하고 나면 일부 카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신규 유닛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편 앙상블 스타즈는 아이돌의 성지 ‘유메노사키 학원’에서 신규 유닛 마무를 포함, 개성 넘치는 11개의 유닛으로 구성된 37명의 남자 아이돌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지난해 1월, 한국 출시 이후 국내 이용자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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