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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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액토즈소프트(052790) 관계사 아이덴티티게임즈(대표 구오하이빈)가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에 ‘라비린스 심층’을 적용했다.
먼저 트라이얼 네스트, 분열된 미로, 네스트 등 인스턴스 던전에 신규 시스템 라비린스 심층을 도입했다. 라비린스 심층은 라비린스 난이도 14층에서 17층까지를 의미한다.
더불어 해당 난이도에서는 캐릭터의 특정 능력치를 하락시키는 라비린스의 살기가 적용돼 이용자의 숙련된 플레이가 요구된다.
이와 함께 신규 장비 미노스를 추가하고, 해당 장비를 획득할 수 있도록 인스턴스 던전 분열된 미로의 보상을 변경했다. 또 인스턴스 던전 트라이얼 네스트에서는 미노스 장비 강화에 사용되는 신규 아이템 ‘미노스의 불꽃’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 인스턴스 던전 분열된 미로의 주간 입장 제한을 1회로 변경하고, 인스턴스 던전 네스트의 보상을 개편하는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한편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천하제일 용자 대회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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