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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롤드컵 4강전 2일 시작…SKT T1 우승 겨냥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9-11-01 15:38 KRD7 R0
#라이엇게임즈 #롤드컵 #4강전 #SK텔레콤T1

SK텔레콤 T1, 인빅터스 게이밍, 펀플러스 피닉스, G2 이스포츠 4개팀 롤드컵 4강전 진출 성공

NSP통신-2019 롤드컵 8강전 현장 모습. (라이엇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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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롤드컵 8강전 현장 모습. (라이엇게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박준규)가 2019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4강전을 11월 2, 3일(이하 모두 한국 시간 기준) 진행된다.

이번에 4강전에 진출팀은 한국(LCK)의 ▲SK텔레콤 T1, 중국(LPL)의 ▲인빅터스 게이밍과 ▲펀플러스 피닉스, 유럽(LEC)의 ▲G2 이스포츠로 확정됐다.

4강 대진은 한국, 중국, 유럽에서 1위를 차지했던 팀들과 지난 해 롤드컵 우승팀으로 구성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볼거리가 예상된다.

NSP통신-SK텔레콤 T1 (라이엇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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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1 (라이엇게임즈)

2일 오후 8시 진행되는 첫 경기에서는 인빅터스 게이밍과 펀플러스 피닉스가 중국 팀 간의 내전을 펼친다. 3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되는 두 번째 경기에서는 한국의 희망 SK텔레콤 T1이 G2 이스포츠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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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1와 팀의 주장 ‘페이커’ 이상혁은 2013년, 2015년, 2016년 3회나 롤드컵 우승을 차지했으며 올해 통산 4회째의 롤드컵 우승을 노리고 있다.

4강전에서 승리를 차지한 2팀은 대망의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며, 결승전은 11월 10일 프랑스 파리의 아코르호텔 아레나(AccorHotels Arena)에서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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