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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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PC 온라인 야구 게임 마구마구 리마스터의 컴패니언 애플리케이션 ‘마구M 리마스터’를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컴패니언 애플리케이션은 해당 게임의 PC 버전을 이용중인 이용자들의 데이터베이스와 연동해 PC 콘텐츠를 모바일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PC 연동 애플리케이션이다.
마구M 리마스터에서는 PC버전 ‘마구마구 리마스터’ 와 연동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팀 관리, 선수 강화, 선수 거래, 포스팅 시스템 등 게임 내 다양한 콘텐츠를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포스팅 시스템은 마구M 리마스터를 통해 최초로 선보이는 콘텐츠로 특정 시간마다 오픈돼 고등급 선수 카드를 이용자들이 입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해당 콘텐츠를 통해 평소 획득하기 어려웠던 고등급 선수 카드를 확보 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마구M 리마스터 출시를 기념해 푸짐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한편 마구마구는 2006년 공개 서비스 후 줄곧 국내 1위 야구 게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국가대표 야구게임이다. 지난 9월 서비스 14주년을 맞이해 게임 내 그래픽 및 콘텐츠를 대폭 업그레이드하는 ‘마구마구 리마스터’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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