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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서영은이 미니앨범 타이틀곡 ‘그저 너 하나’가 컴백 3주차 에어 모니터 주간 방송 횟수에서 1위를 기록하자 밝힌 독특한 소감이 화제다.
서영은은 지난 9일 밤 늦게 자신의 트위터에 “저 주간 방송 횟수 1위 했어요.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에어 주간음악차트 1위 인증샷을 게재했다.
그는 글에서 “요정들 틈에 이게 어인 호사인지 무한 감동입니다. 더 열심히 노래할게요”라고 기뻐했다.
서영은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축하한다”, “그간 요정들 사이에서 맘고생 많았군요”, “이제 부담감 훌훌 털어버리세요”, “와우~ 완전 대박”, “1등 당연한거 아닌가요”, “독특한 소감 왠지 와 닿네요”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영은은 미니앨범 타이틀 곡 ‘그저 너 하나’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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