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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 기업 업무 프로세서 관리 사업 나서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6-07-26 16:56 KRD1 R1
#한국후지제록스 #한국파일네트

(DIP통신) =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손문생))는 26일 본사 배재정동빌딩에서 기업 컨텐츠 관리(ECM, Enterprise Content Management) 및 업무 프로세스 관리(BPM, Business Process Management) 솔루션 공급기업인 한국파일네트(대표 신대준)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기업의 사무환경을 컨설팅하는 종합 솔루션사로의 변신을 위해 공격적인 전략을 펼치고 있는 한국후지제록스는 업무생산성 향상과 고객응대 강화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증대로 업무 프로세스 관리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파일네트와 사업제휴를 맺게 됐다.

지난 1982년에 설립되어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파일네트는 국내 주요 공공기관 및 금융기업을 비롯해 세계 약 4,200개 기업의 컨텐츠 및 업무 프로세스 관리에 관한 솔루션을 공급하며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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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일네트가 제공하는ECM 솔루션은 기업의 기존 정보 시스템들을 통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내×외부 컨텐츠 및 프로세스와 쉽게 연동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한국파일네트의 BPM은 기업이 의사결정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기업의 핵심 업무 프로세스를 합리적으로 재설계해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간소화× 자동화함으로써 기업의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이 시스템을 통해 업무상태파악, 조회, history 추적, 모니터링 등이 가능해 업무 효율성이 증가하고, 고객 요구의 신속한 반영으로 고객만족도도 증가하게 된다.

신대준 한국파일네트 지사장은 “후지제록스와 같은 체계적인 사업 능력을 보유한 전략적 파트너의 확보로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현 시장에서 경쟁력 우위를 차지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하고 “또한 후지제록스와 함께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업의 비즈니스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마케팅, 영업 및 기술 프로그램들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한국후지제록스와 한국파일네트는 영업 및 기술교류, 공동 마케팅 활동에 대해 상호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ECM/BPM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손문생 한국후지제록스 사장은 “이번 파일네트와의 제휴는 경영환경 변화의 가속화로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확보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보다 차별화 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말하며, “이를 통해 솔루션 사업영역 확대로 시장개척에 힘쓰는 한편 궁극적으로 기업의 업무 효율성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