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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이청아가 확실한 이미지 변신으로 눈길을 끈다.
이청아는 tvN 새 월화극으로 지난 달 31일 첫 방송된 ‘꽃미남 라면가게’(이하 꽃라면)에서 ‘욱’하는 성격의 남자 고등학교 여교생으로 등장해 화제다.
이는 8년 전 영화 ‘늑대의 유혹’ 출연 당시의 앳된 여고생에서 세월의 뛰어 넘어 사랑스럽지만 힘센 여자 교생으로 폭풍성장한 듯 페이드 아웃되고 있기 때문.

여기에 ‘늑대의 유혹’에서 강동원, 조한성 두 남자에게 보호본능을 불러 일으켜 순박 소녀로 사랑을 독차지했다면, ‘꽃라면’에서는 열혈 욱녀이지만 사랑 앞에서는 순수녀로 양면적인 매력을 발산해 정일우와 이기우 사이의 러브라인 형성을 주도할 예정이라 더욱 이번 변신에 기대를 모은다.
이청아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외적 성숙도 만큼 예전보다 더 생동감 넘치고,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열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청아와 미모와 개성으로 똘똘 뭉친 꽃미남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tvN ‘꽃미남 라면가게’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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