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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백지영이 현재 살고 있는 집을 최초 공개했다.
백지영은 ‘절친’ 유리와 함께 패낸 스타일북 ‘MAKING STYLE(메이킹 스타일) 365’ 출간을 앞두고 자신의 집을 팬들에게 선보였다.
사진을 통해 공개 된 백지영의 집은 거실을 아이보리색 벽과 베이지색 러그로 인테리어해 따뜻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또 커튼과 소파, 테이블 등을 강렬한 레드컬로로 꾸미는 대신 가구에 포인트를 줘 럭셔리한 모던함을 강조했다.
거실 외 가방과 소품 등 아이템 별로 꼼꼼하게 분류해 말끔한 정리정돈이 눈에 띄는 프라이빗한 공간인 드레스룸도 처음 공개해 관심을 끈다.
이 외에도 백지영은 ‘Making Style 365’를 통해 옷장 정리 노하우와 신발장, 화장대 등 집안 곳곳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Making Style 365’는 백지영과 유리가 묵혀 둔 옷 장 속의 옷으로 트렌디하게 스타일링 하는 법, 기본 아이템과 트렌디한 아이템의 만남으로 스타일리쉬해 지는 법 등 365일 옷을 잘 입을 수 있는 방법을 쉽지만 디테일하게 소개하는 스타일 지침서이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 타임스퀘어에 있는 교보문고 영등포점에서 출판 기념회를 겸한 팬 싸인회를 연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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