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5-7182802122

원더걸스, 강렬 변신 티저 컷 공개…치명적 ‘섹시 카리스마’ 대폭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10-28 15:43 KRD7 R0
NSP통신-▲국내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원더걸스의 파격적인 멤버별 티저 컷이 공개돼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사진은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순으로 예은 혜림 선예 유빈 소희. (JYP엔터테인먼트)
fullscreen
▲국내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원더걸스의 파격적인 멤버별 티저 컷이 공개돼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사진은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순으로 예은 혜림 선예 유빈 소희. (JYP엔터테인먼트)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국내 컴백을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국민 여동생’ 그룹 원더걸스가 파격적인 변신으로 화제다.

28일 원더걸스는 티저 사이트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가 넘치는 멤버 별 티저 컷을 공개하며,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전체적으로 성숙함과 강렬함이 더해진 원더걸스의 티저 컷은 포인트 메이크업을 비롯해 블랙 시스루로 통일감을 이뤄내며, 절제된 섹시미와 치명적 카리스마를 전한다.

G03-9894841702

특히 모노톤의 컷들은 멤버들의 강렬한 느낌을 배가해 담아냈으며, 막내 소희와 혜림은 언니들 못지않은 ‘포스’로 원더걸스의 변신에 정점을 찍어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원더걸스의 변신과 강렬한 카리스마가 주목되는 활동이 될 것”이라고 원더걸스 컴백 활동에 궁금증을 더했다.

원더걸스 티저 컷을 본 네티즌들은 “드디어 기다리던 원더걸스 컴백인가요”, “못 본 사이 성숙한 여인이 다됐네”, “5명의 본드 걸, 유혹에 빠져들고 싶어”, “도도하고 섹시하다”, “벌써부터 이번 음악이 기대되네”, “하루 빨리 컴백 무대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는 내달 초 새 앨범 발매와 동시에 국내 활동에 돌입한다. 또한 12월부터 내년 초까지는 아시아 활동에 주력한 뒤 LA에서 진행될 ‘WonderGirls at the Apollo(원더걸스 앳 더 아폴로)’ 영화 시사회에 맞춰 상반기 중 미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저작권자ⓒ 국내유일의 경제중심 종합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