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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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가 모바일 RPG(Role Playing Game, 역할수행게임) 파이널 블레이드(개발사 스카이피플)에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파이널 블레이드 이용자는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전투 콘텐츠 혈맹전 ▲새로운 영웅 2종(홍익 세류/원신 하누만) ▲무신 강화 이벤트를 각각 즐길 수 있다.
엔씨는 혈맹 간(정파/사파) 전투 시뮬레이션 콘텐츠인 혈맹전을 새롭게 공개했다.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혈맹전 참가를 신청하면 참가자로 편성된다. 이용자는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 저녁 10시에 전투를 펼치게 된다.
혈맹전에서 승리한 혈맹원은 시즌 종료 후 1주일 간 승리 혈맹 주간 버프(모험 경험치/금화 각 30%씩 증가)를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는 문파 누적 피해량, 적 누적 피해 결과 순위에 따라 청옥과 금화도 받는다.
파이널 블레이드는 신규 영웅 2종도 업데이트 했다. 이용자는 도사 무신 영웅 홍익 세류와 무사 초월 영웅 원신 하누만을 새롭게 만날 수 있다. 홍익 세류는 지연봉황휘 분노 스킬을 사용해 적 5인에게 피해를 입히고 아군에게는 생명력을 회복시킨다. 원신 하누만은 분노 스킬 분쇄를 발휘해 적 5인을 기절시키고 방어력을 낮춘다.
한편 엔씨는 이번 업데이트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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