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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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블루포션게임즈(대표 신현근)가 모바일 정통 MMORPG ‘에오스 레드’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출시와 함께 10개 서버가 오픈됐고 지난 22일 PD 브리핑을 통해 공개한 보수적인 서버 증설 정책에 따라 일시적으로 대기열이 생기더라도 최대한 보수적으로 예비 서버를 추가할 예정이다.
또 대기열 등으로 접속을 못하는 유저들을 고려해 고효율 단기 론칭 프로모션은 진행하지 않고 게임내 재화의 가치 보존을 위해 론칭 기념 패키지 상품 출시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에오스 레드의 개발팀은 런칭 인사말을 통해 “오랫동안 기다려 준 유저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개발팀의 마음을 담은 약속의 반지 아이템을 전체 유저들에게 지급한다”고 밝혔다.
에오스 레드는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60개국에서 서비스 중인 PC MMORPG ‘에오스’의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 MMORPG이다.
한편 블루포션게임즈는 웹툰 플랫폼 전문기업 미스터블루(207760)의 자회사로 에오스 IP 및 웹툰 IP를 활용한 게임개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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