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 김대곤)이 2007년형 프리미엄 포토 프린터
픽스마 iP1880, iP2580, iP4300등 3기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3기종은 캐논의 2007년형 아크라인 디자인이 적용된 모델로서 컴팩트한 타입으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시킨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포토 출력과 문서 출력 모두 만족시키기 때문에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초보 홈 포토 프린팅 유저를 위한 엔트리급 모델인 iP1880과 iP2580은 이전 고가기종에서만 볼 수 있었던 피아노 블랙 컬러의 하이글로시 외장 타입을 채용한 모델로서 기존의 저가 모델과는 확연히 차별화되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속도면에서도 iP1880은 분당 흑백 20매, 컬러 16매 iP2580은 분당 흑백 22매, 컬러 17매의 빠른 출력이 가능하다.
하이 아마추어급 이상의 포토 프린팅 유저를 위한 iP4300은 세계 최고의 9600dpi 해상도를 지원하고 있으며 1피코리터(1조분의 1리터)의 잉크 방울을 사용하기 때문에 고품질의 포토 출력은 물론 DSLR급 카메라와도 좋은 매칭을 이룬다.
또한 5색의 하이브리드 잉크 시스템을 채용하여 포토 출력 시에는 색 발현성이 좋은 염료 블랙잉크를 사용하고 문서 출력 시에는 보존성이 좋은 안료 블랙 잉크를 사용하여 최고 퀄리티의 포토 출력과 문서 출력이 가능하다.
문서 출력 면에 있어서도 iP4300은 분당 흑백 30매, 컬러 24매의 고속 출력은 물론 자동 양면 출력 장치 및 최대 250매의 양방향 급지 장치가 기본 장착되어 있어 비즈니스 용으로도 쾌적한 오피스 환경을 제공한다.
캐논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고사양의 프리미엄 포토 프린터 3종을 통해 일반 사무용도는 물론 포토 출력 부분에서도 한층 더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을 형성 했으며 빠른 출력 속도와 저렴한 유지비로 쾌적한 프린팅 환경을 제공해 드릴 것입니다”라며 신제품 출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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