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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그룹 부활 출신 보컬리스트 김재희가 17년만에 싱글 앨범 발매로 컴백한다.
이번에 발표될 싱글 곡은 ‘캐신의 전설’과 ‘오월의 입맞춤(Tribute to JJY)’ 두 곡이다.
김재희 자신이 직접 노랫말을 쓴 ‘캐신의 전설’은 전설의 산악인 캐신처럼 끝없는 음악적 도전을 하겠다는 자전적인 내용을 담았다.
‘오월의 입맞춤’은 따스한 오월의 햇살처럼 눈부시고 아름다운 사랑을 영원히 간직하자는 의미의 곡으로 작곡가 이은규가 곡과 가사를 썼다.
이 곡은 배우 고 장진영과 숭고한 사랑으로 뭇 사람들의 가슴을 뭉클하게한 남편의 애틋한 감정을 가사로 표현해내고 있어 관심을 끈다.
김재희는 이번 싱글을 계기로 콘서트와 공연을 통해 관객과 만나겠다는 각오다.
그 첫 시작으로 온느 14일 홍대 상상마당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며, 오는 12월 30일에도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특히 백두대간을 돌며, 특별한 일정없이 장소만 마련되면 즉석 콘서트를 가질 예정으로 있어 낭만이 넘쳐나는 거리공연도 기대된다.
한편 김재희는 부활의 ‘사랑할수록’의 녹음 작업중 요절한 고 김재기의 동생으로 이 곡의 녹음을 형대신 마치고, 1993년 발표해 명곡으로 히트시킨 장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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